1. 혐의 벌써 21개 박근혜, 세월호·헌인마을 등 수사도 줄줄이
검찰이 1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2016년 4·13 총선 당시 새누리당의 공천 과정에 불법 관여한 혐의로 재판에 넘기면서 박 전 대통령이 받는 혐의는 기존 20개에서 하나가 더 늘어나게 됐다. 하지만 박 전 대통령에 대한 검찰 수사는 아직 한창 진행 중인 것으로 평가된다. 지난 정부에서 벌어진 각종 의혹의 정점에 박 전 대통령이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2. 경찰, 암호화폐거래소 빗썸 압수수색..."해킹 피의자 추적"
경찰이 국내 최대 암호화폐거래소 빗썸계정 해킹 사건과 관련해 압수수색에 나섰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1일 주식회사 비티씨코리아닷컴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3. 전직 여경도 '미투' 나섰다... "성희롱한 직속상관 징계도 안받아"
서지현 검사의 성추행 피해 사실 폭로로 사회 전반에 '미투(Me too) 운동이 확산하는 가운데 한 전직 여성 경찰관도 과거 자신이 겪은 성희롱 피해를 실명으로 공개했다. 경찰대 출신으로 경찰청에 근무하다 탐사보도 전문매체 뉴스타파로 이직한 임보영기자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Me too'해시태그를 달고 "2015년 12월 경찰청 재직 당시 직속상사로부터 성희롱을 당했다"는 글을 올렸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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