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혼모 신생아 유기 막는다.. '비밀출산' 특별법 2월 발의
20대 여대생이 미혼모 출산 사실을 숨기기 위해 '유기된 신생아를 구했다'고 거짓말한 사건이 사회적으로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전문가들은 출생신고를 의무화한 입양 특례법으로 영아유기가 급증했다고 분석했다. 우리나라에서 베이박스를 최초 운영한 교회 측은 대안 마련에 나서 국회의원과 함께 특별법 제정에 나섰다.
2. "여성 성 상품화 반대"... F1, '그리드 걸' 없앤다
세계 최대 자동차경주대회인 포뮬러1(이하 F1)이 올해부터 '그리드 걸(Grid Girl)'을 폐지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그리드 걸은 스폰서 로고가 박힌 옷을 입고 선수와 함께 입장해 출발선(그리드)에서 선수 이름 판을 들고 자세를 취하는 역할로, 우리나라에서는 '레이싱 걸'로 불리기도 한다.
3. '부산 여중생 폭행' 가해 10대들 소년부 송치 '형벌 대신 보호처분'
지난해 9월 전 국민을 공분하게 만든 '부산 여중생 폭행사건' 가해 여중생 3명이 형사법정이 아닌 가정법원 소년부(소년 법정)로 송치됐다. 이들에겐 형벌 대신 보호 처분이 내려지게 된다. 소년부의 가장 강력한 보호 처분은 '장기 2년 소년원 송치'에 해당하는 10호 처분이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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