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검사 성추행 파문 '미투' 이끄나...검찰 조직문화에 경종

 법무부 고위간부의 여검사 성추행 의혹이 사회적인 파문으로 확산하고 있다. 법무부와 대검이 진상조사에 나선 가운데 검찰이 이번 일을 계기로 폐쇄적인 조직문화를 쇄신할지 주목된다. 이와 함께 여성들이 성폭력 피해 사실을 고발하고 나서는 '미투'(Me Too·나도 당했다)캠페인이 우리나라에서도 각 분야에서 이어질지 관심을 끈다.









2. 검찰,' 여중생 살인 혐의' 이영학에 '사형' 구형

 여중생 딸의 친구를 살인하고 시체를 유기해 구속 기소된 이영학(36)에게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30일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 11부(부장판사 이성호)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아동·청소년의 성호보에 관한 법률 위반(강간 등 살인)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이영학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이영학에 내재된 왜곡된 성 의식이 문제가 된 중대 범죄"라며 "죄질이 무겁다"고 사형을 구형했다.








3. 최교일 "여검사 성추행 모르는 일" 해명했지만 논란 더 커져(종합)

 자유한국당 최교일 의원이 30일 현직 여검사 성추행 사건을 덮었다는 의혹과 관련해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지만, 추가 폭로가 이어지며 논란이 오히려 커졌다. 최 의원은 이날 오전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성추행 사건 자체를 알지 못했는데 어떻게 덮을 수 있겠느냐. 사건이 불거져야 덮을 수라도 있는 것 아니냐"며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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