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전자 감식, 실종 고준희양 행방 찾는 단서 될까
전북 전주에서 실종된 고준희(5)양을 찾는 데 경찰이 확보한 유전자(DNA) 시료가 단서가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6일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2일 준희양 친부인 고모(36)씨와 동거녀 이모(35)씨, 이씨의 어머니 김모(61)씨 집과 차량을 압수수색했다. 이 과정에서 경찰은 김씨 집에서 준희양이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머리띠 등 3점에서 유전자 사료를 확보했다.
2. 경찰, 광교 오피스텔 화재 용단 작업자 2명 입건
경찰이 16명의 사상자를 낸 경기 수원시 광교신도시 오피스텔 건설현장 화재사고와 관련해 불을 낸 혐의로 용단 작업자 2명을 형사입건했다.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26일 실화 혐의로 용접공 김모(47)씨와 화기 감시인 이모 (48)씨 등 2명을 형사입건했다. 이들은 전날 옿 ㅜ2시40분께 수원시 영통구 하동 SK뷰 레이크타워 건설현장 지하 2층에서 철골을 다듬는 용단작업을 하다가 불을 낸 혐의를 받고 있다.
3. [단독] '축산 대기업' 본사도 AI방역 허술…'참프레' 솜방망이 처벌
대형 축산계열화사업자인 '참프레'조차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 관리에 허술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방역당국의 전수조사 결과 계약농가뿐만 아니라 본사사료제조공장과 도축장에서도 위법 사항이 적발됐다. 하지만 처벌은 '솜방망이'수준에 그쳤다. 축산계열화사업자의 방역 관리 책임을 물을 수 있는 제도부재가 원인으로 꼽힌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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