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향기, '선물 오역'이 빚은 '참사'에 "기자 오해"볼멘소리 

 배우 김향기가 자신을 둘러싼 틀린 언론보도에 불편함을 내비쳤다. 지난 25일 김향기는 "주지훈이 팬에게 받은 선물을 김향기에게 양보했다"는 한 언론사 보도에 대해 "기자가 오해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이날 김향기는 인스타그램에 "선물은 저한테 주신 것이다. 제가 멀리 있어 팬분께서 주지훈 삼촌께 전달해달라고 하신 것"이라고 해명했다.








2. KT-SKT, 평창올림픽 '통신망 훼손' 갈등 격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KT와 SK텔레콤의 통신망을 둘러싼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KT는 지난 21일 SK텔레콤에 "KT가 권한을 가진 올림픽 중계망 관로에 무단으로 포설한 광케이블을 신속히 철거하라"는 요지의 내용증명을 발송했다고 26일 밝혔다. KT는 "토지·외관 소유자로부터 사용권을 취득해 내관을 포설했고, 소유권을 취득했다. 그러므로 내관의 사용권한은 KT에 있고 토지나 외관의 소유자는 사용에 대한 승낙주체가 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










3. 아이폰 권불십년?…세계 곳곳 소송 확산에 판매도 먹구름

 애플이 구형 아이폰의 성능 제한 논란으로 거센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아이폰 10주년 모델인 아이폰X(텐)의 판매 전망에도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다. 아이폰X이 150만원 안팎의 비싼 몸값에도 그다지 혁신적이지 못하다는 평가가 퍼지면서 글로벌 증권사들이 내년 판매량 예상치를 줄줄이 낮추고 있다. 아이폰의 성공 신화가 내리막을 걷는 것 아니냐는 분석마저 나온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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