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코스 부활' 1년…교통사고 감소효과 톡톡 

 지난해 12월 T자 코스 주차 시험이 부활하면서 1년 만에 운전면허 합격자가 줄고 교통사고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도로교통공단 운전면허본부에 따르면 경찰청은 지난해 12월 과거 기능시험에서 대표적 난코스로 꼽힌 경사로와 지각주차(T자 코스)를 비롯해 좌·우회전, 신호교차로, 가속 코스를 부활시켰으며 기능시험 전체 주행거리도 50m에서 300m로 6배 수준으로 늘렸다.









2. "주사제 준비단계서 오염 추정" 이대목동 의료과실 가능성 증폭 

 이대목동병원 신생아중환자실에서 신생아 4명이 잇달아 사망한 사고와 관련, 보건당국이 주사제 준비 단계에서 항생제내성균에 오염됐을 가능성을 거론하면서 의료과실 가능성이 짙어지고 있다. 철저한 위생관리가 이뤄져야 할 신생아중환자실에서 투여된 주사제에서 균이 검출되고 인큐베이터, 모포 등에서 로타바이러스까지 나오면서 이대목동병원은 사망원인과 관계없이 관리책임을 피할 수 없을 전망이다.









3. 제천 스포츠센터 건물주·관리인 내일 오후 2시 영장심사

 29명의 인명 피해를 낸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화재 참사와 관련 건물주 이모(53)씨와 관리인 김모(50)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오는 27일 오후 2시 열린다. 충북지방청 수사본부는 26일 "피의자 2명에 대해 내일 오후 2시 제천지원 2호 법정에서 영장 실질심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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