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엑's 현장] 홍상수 감독, 첫 이혼 재판 불출석…변호인 "드릴 말씀 없다"

 영화감독 홍상수와 아내 A씨의 첫 이혼 재판이 진행됐다. 홍상수 감독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15일 오후 4시 서울 서초구 양재동 서울가정법원에서 홍상수와 A씨의 이혼 재판 첫 기일이 열렸다.비공개로 진행된 이날 재판에는 홍상수와 A씨 모두 불참했고, 홍상수의 변호인이 참석했다.10여 분이 지나 재판이 마무리된 후 홍상수의 변호인이 모습을 드러냈고, 빠른 걸음으로 법정을 나선 변호인은 계속된 취재진의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다 "현재로서는 드릴 말씀이 없다. 









2. [단독] ‘양화대교’ 작곡한 래퍼 쿠시, 마약 구매 잠복경찰에 덜미

래퍼 겸 작곡가 쿠시(33.본명 김병훈)가 마약을 구매해 흡입하려다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방배경찰서는 이른바 ‘던지기’ 수법으로 마약류인 코카인을 구매해 흡입한 혐의(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로 쿠시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5일 밝혔다. ‘던지기’는 판매자가 사전에 약속한 장소에 마약을 놓고 떠나면, 구매자가 이를 찾아가는 거래 수법을 일컫는다. 










3. 디즈니의 폭스 인수 ‘예언’ 또 적중한 심슨 만화

‘심슨의 예지력’은 어디까지?1990년 이후 2010년까지 총 23편의 시리즈로 제작돼 인기를 끌었던 애니메이션 ‘심슨 가족’의 예언이 또 다시 현실로 나타났다.AP통신, CBS 방송 등 미국 현지 언론은 14일, 월트디즈니가 21세기 폭스 영화 및 TV사업 부문을 524억 달러(약 57조 1000억 원)에 인수한다고 보도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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