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에 찌든 한국인… 휴가일수 연간 5.9일 불과

한국인의 휴가가 1년에 1주일도 안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통계청이 15일 공개한 '2017 일·가정 양립 지표' 보고서에 따르면 15세 이상 전국 거주자를 상대로 작년 9∼10월에 과거 1년간 휴가를 사용한 기간을 조사한 결과, 평균 5.9일로 집계됐다. 공휴일은 휴가 일수에 포함하지 않았다.평균 휴가 일수는 2010년 조사 때는 7.5일이었는데 이와 비교하면 1.6일 감소했다. 










2. 하루에 환자 19명만 받는 치과의 “왕따 되고 망해도 좋아” 

성장 과정에서 겪는 가난과 불행은 한 사람의 삶에 지워지지 않는 깊은 화인(火印)으로 남는다. 그것은 독성이 든 약재와 같다. 잘 쓰면 약이지만 통제가 안 되면 독이다. 가난과 불행을 떨치고 사회적으로 입신하기 위해서 맹렬히 달려온 이들 가운데 일부는 성공한다. 경제적 안정, 번듯한 직함과 사회적 명예를 얻지만, 과거의 아픈 기억은 말끔히 지워지는 법이 없고 결핍에 대한 욕망은 무한하다.









3. 中 "기자폭행, 우발적 불상사"…외교부 "中왕이, 심각성 공감"(종합2보)

 중국 왕이(王毅) 외교부장이 문재인 대통령의 방중 일정을 취재하던 한국 사진기자들이 중국 측 경호원들에게 폭행당한 사건과 관련, "사건의 심각성에 공감을 표했다"고 외교부가 15일 전했다.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강경화 외교장관이 전날 왕이 부장에게 이번 사건과 관련한 유감 표명을 했을 때 왕이 부장이 이런 반응을 보였다고 소개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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