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림역 살인사건' 피의자 자진입국..경찰 긴급체포

서울 대림역 인근에서 20대 남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중국으로 도주했던 피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14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범행 이후 중국 하얼빈으로 도주했던 중국 동포 황모씨(25)가 이날 오후 6시40분 인천공항으로 자진 입국함에 따라 현장에서 긴급 체포했다고 밝혔다. 황씨는 하루 전인 13일 오전 4시 27분쯤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대림역 인근 골목에서 중국 동포인 ㄱ씨(26)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2.대구 도심에 정부 비방 전단지 2만여장 살포 40대 3명 검거

대구 수성경찰서는 14일 도심 곳곳에 정부를 비방하는 내용의 전단지 수만장을 뿌린 A씨(49) 등 40대 남성 3명을 검거, 유포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8~11시쯤 대구 수성구 만촌동 A아파트 인근 도로에서 비닐풍선에 매달린 비닐봉지에 소형 전단지 2000여장이 들어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다.










3. 기껏 임시국회 소집해놓고 …너도 나도 해외로

12월 마지막 임시국회가 지난 11일 소집이후 14일까지 나흘째 공전만 거듭하고 있다. 새해 예산안 처리과정에서 정국이 경색된 데다, 주요 정당대표는 물론 의원들도 지방과 해외 일정을 이유로 대거 자리를 비우면서 개점휴업 상태가 이어지고 있어서다. 임시국회는 일정이 23일(토요일)까지로, 여야가 성과를 내지 못할 경우 자칫 주요 쟁점법안이 대부분이 내년 1월 임시국회로 순연될 우려도 나오고 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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