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청주 한 소각장, 불법소각·다이옥신 배출 '파문'

 충북  청주의 한 폐기물 소각업체가 불법 소각과 함께 1급 발암물질인 다이옥신까지 기준치 이상으로 배출한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커지고 있다. 그동안 폐기물을 소각해 발생한 폐열까지 인근 업체에 판매하는 청주시 청원구의 A소각장. 하지만 A소각장은 올 들어 6월까지 허용된 소각량을 초과한 1만 3.000t의 폐기물을 더 태워 15억 원이 넘는 부당이득을 챙겼다.









2. "필리핀 '마약과 유혈전쟁'서 어린이 60명 피살…구타·고문도"(종합)

 인권단체 국제앰네스티가 필리핀의 '마약과의 유혈전쟁' 과정에서 어린이 수십 명이 살해됐다며 국제형사 재판소(ICC)의 개입을 촉구했따. 국제앰네스티는 4일 (현지시간) 폼페이지를 통해 로드리고 두테르테 피리핀 대통령의 마약 소탕전과 관련, ICC가 반인륜 범죄에 대한 예비조사에 긴급히 착수할 것을 요구했다.










3.'욜로'청춘만 5000만명… 中 싱글족, 대륙 경제를 뒤흔들다

 중국의유명 훠궈 레스토랑 체인 하이디라오는 최근 솔로 손님을 위한 새로운 서비스를 도입했다.손님의 맞은편 빈 좌석에 커다란 테디 베어 인형을 앉혀주는 서비스다. 하이디라오 관계자는 "일행 없이 식사하는 손님들의 외로움을 덜어주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나 홀로 손님을 위해 봉제완구가 아닌 진짜 고양이를 곁에 놔주는 식당도 등장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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