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정원 댓글수사방해' 현직검사·서천호 전 차장 영장심사(종합)

박근혜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 '댓글 사건'에 대한 수사와 재판을 방해하는 공작을 주도했다고 의심받는 장호중 전 부산지검장(현 법무연수원 연구위원)과 서천호 전 국정원 2차장 등 '현안 태스크포스(TF)' 주요 구성원 4명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6일 결정된다.법원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321호 법정에서 강부영 영장전담 판사의 심리로 이제영 대전고검 검사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했다. 








환경부는 오는 7일부터 연말까지 서울과 세종 시내 도로변 빗물받이 주위에 그림을 그려 넣는 캠페인을 연다고 6일 밝혔다.이 캠페인은 빗물받이를 아름답게 꾸며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는 행동을 막고자 기획됐다.도로변 빗물받이는 도로의 한쪽 구멍에 빗물을 모아 하수관으로 내보내는 기능을 한다. 원형이나 직사각형의 콘크리트로 만든 용기로 도로의 측면 배수구에 있다.








정부가 기업을 대상으로 이른바 ‘진상’ 고객의 횡포에 감정노동자들이 ‘업무 중단’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라고 권고하고 나섰다. 또 피해 노동자들에겐 심리상담과 치료, 민·형사상 조치에 필요한 법률 지원도 제공할 방침이다. 6일 고용노동부는 <감정노동 종사자 건강보호 핸드북>(이하 핸드북)을 발간해, 정부·공공기관 355곳과 전국의 50인 이상 서비스업종 사업장 1만9000여 곳에 배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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