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무성·유승민·최경환…'친박 핵심' 3人의 엇갈린 운명

자유한국당이 박근혜 전 대통령과 친박 핵심 인사들에 대한 출당 조치에 들어간 가운데 한때 친박(친박근혜)계 핵심이었던 김무성·유승민·최경환 의원의 엇갈린 운명이 시선을 끌고 있다. '박근혜 탄핵 정국'에서 새누리당(현 한국당)을 떠나 바른정당을 창업하며 한배를 탄 김, 유 의원은 1년도 안 돼 결별 수순을 밟고 있고, 최 의원은 당에서 쫓겨날 위기 속에서 결사항전의 의지를 다지고 있다. 예상치 못했던 바른정당과 국민의당 간의 통합논의가 급부상하면서 그동안 물밑에서 추진돼 온 보수통합 시나리오가 주춤한 가운데 정치권은 김, 유 의원의 행보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2. "왜 남자 아이들만?" 성차별의 '싹'부터 없앤다!

한국 어린이들에게도 꽤 익숙한 TV 만화 시리즈, '기차 토마스'입니다. 그런데 70년 된 이 만화의 주인공 캐릭터에 최근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여자아이 얼굴을 한 기차들이 함께 주인공으로 등장한 겁니다. [이언 맥큐 / '토마스와 친구들' 책임PD : 그동안 여자아이들은 그저 배경인물이나 카메오 역할에만 머물러왔습니다. 새로 등장하게 된 두 명의 소녀 캐릭터들이 앞으로 전면에서 이야기를 이끌어가도록 할 생각입니다.] 추가된 소녀 주인공, 니아는 백인이 아닌 아프리카 케냐 출신입니다. 남성과 여성, 모든 인종이 동등함을 어릴 적부터 자연스럽게 인식시키기 위해섭니다.

 

 

 

 

3. 日 총선 투표 개시…아베 압승시 '전쟁가능국가' 개헌 속도낼듯

일본에서 465명의 중의원을 선출하기 위한 투표가 22일 오전 7시 전국 47개 도도부현(都道府縣ㆍ광역 자치단체) 곳곳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이번 선거는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지난달 중의원을 해산한 데 따라 실시되는 것이다. 이번 선거에서는 소선거구에서 289명, 비례대표 선거에서 176명 등 465명을 선출한다. 이는 선거구 수 조정으로 종전과 비교하면 10명 줄어든 것이다. 선거인 명부에 등록된 총 1억637만여 명 가운데 부재자 투표·재외국민 투표 대상자와 사전투표를 마친 이들을 제외한 유권자를 대상으로 오후 8시까지 투표가 진행된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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