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北 최선희, 美태도 변화전 6자회담 복귀 불가 밝혀"
현재의 한반도 위기는 미국의 대북 적대시 정책 때문이라 미국과 문제를 풀기 전에는 북한이 6자회담 등의 다자회담에 복귀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북아메리카 국장이 21일(현지시간) 밝혔다. 최 국장은 이날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비공개로 진행된 이틀째 국제 핵 비확산회의의 '한반도 긴장 완화' 세션에 발표자로 나서 이같이 주장했다고 회의 참석자가 전했다. 전언에 따르면 최 국장은 발표 뒤 한 참석자가 '6자회담 재개를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묻자 "문제를 해결하려는 각국의 제안은 환영하지만 조선(북한)을 압살하고 붕괴시키려고 시도하는 나라는 미국이라 미국과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반려견이 사람을 무는 사고가 잇따르면서 반려견을 키우는 가정과 인근 아파트·주택 거주민들 사이의 갈등이 커지고 있다. 반려견 주인들은 잘 관리하고 있다며 우려할 필요가 없다고 하지만, 거주민들은 반려견에 물릴까 겁난다며 두려움을 호소하는 실정이다. 22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반려견이 사람을 무는 사고 건수는 2011년 245건에서 2012년 560건, 2013년 616건, 2014년 676건, 2015년 1488건, 지난해 1019건으로 꾸준히 늘고 있다. 2011년 대비 지난해 315%나 증가했다. 반려견이 사람을 물어 사망케 하는 사고도 빈번하다. 지난달 30일에는 대형 음식점 한일관의 대표 김모씨가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씨 가족 반려견에 물려 패혈증으로 사망했다. 일부 언론에 공개된 당시 아파트 엘리베이터 폐쇄회로(CC)TV 장면을 살펴보면 최씨 가족이 키우는 개에게는 목줄이 없었고 입마개가 채워지지도 않은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의 이른바 개혁입법연대 구상이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간의 중도통합론으로 차질을 빚고 있다. 당장 11월 초부터 당장 입법ㆍ예산 국회가 시작되는 더불어민주당 입장에서는 부담이 아닐 수 없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바른정당과의 통합에 드라이브를 걸면서 민주당의 제1 협치 파트너이자 한때 한솥밥 식구였던 국민의당을 민주당으로부터 격리시키는 모양새를 보였다. 국민의당의 거리두기는 ‘사회적 참사 특별법’ 논의를 위한 여야 회의에 별다른 진전이 없는 데서 잘 드러난다. 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가 지난 16일 야당에 이 회의를 제안했으나 환영 견해를 밝힌 정의당과 달리 국민의당은 22일 현재까지 호응하지 않고 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요뉴스 2017.10.22 (4) (0) | 2017.10.22 |
|---|---|
| 주요뉴스 2017.10.22 (3) (0) | 2017.10.22 |
| 주요뉴스 2017.10.22 (1) (0) | 2017.10.22 |
| 주요뉴스 2017.10.19 (2) (0) | 2017.10.19 |
| 주요뉴스 2017.10.19 (1) (0) | 2017.10.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