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초등학교 교사가 마약을··· 올해만 3명 경찰에 입건
올해 마약범죄에 연루돼 경찰에 입건된 공무원 가운데 절반 이상이 초등학교 교사를 포함한 교육공무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국회 행정 안전위원회 소속 박성중 의원(자유한국당)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부처별 공무원 마약류 범죄 현황'에 따르면 올해 1~8월 경찰에 입건된 공무원은 10명이었다.
2. 추석 앞두고 계란 소비 회복세··· 매출 지난해보다 47%증가
살충제 계란 파동 여파로 급감했던 계란 소비가 최대 성수기인 추석 연휴를 앞두고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이마트에 따르면 지난 15~21일 계란 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46.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마트에서도 이 기간 계란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5%신장했다.
3. 北 리용호 “미국 무고한 생명 화 입으면 트럼프 책임”
리용호 북한 외무상은 23일(현지시간) “자살 공격을 시작한 것은 트럼프”라며 “이 공격 때문에 미국 땅의 무고한 생명들이 화를 입는다면 전적으로 트럼프의 책임으로 될 것”이라고 위협했다. 미국과 북한간 ‘말 폭탄’ 전이 위험 수위를 넘고 있어 한반도를 둘러싼 군사적 긴장이 극도로 고조되고 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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