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파리바게뜨 제빵기사 불볍파견과 연장근로수당 꺾기 의혹에 대한 고용노동부의 근로감독 결과가 나왔습니다. 고용부는 파리바게뜨 가맹점에서 일하면서 본사의 지시를 받지만 제3의 협력업체와 근로계약을 맺는 고용형태에 대해 '불법파견'이라고 판단했습니다.또 파리바게뜨 쪽에 제빵기사 등 5378명을 직접고용할 것과, 110억여원에 이르는 미지급 연장근로수당의 지급 등을 명령할 예정입니다.
2. 30대남성, 여자친구 집 찾아가 손도끼 휘둘러 '징역 3년'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술을 먹고 여자친구의 집을 찾아가 폭행하고, 그와 같이 사는 여성에게 손도끼를 휘둘러 다치게 한 30대 남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춘천지법 제2형사부(부장판사 이다우)는 살인미수 등 혐의로 기소된 A(39)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22일 밝혔다.
3. 정청래 "아들 성추행 사건 송구…처벌회피 시도 없었다"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2일 중학생 아들의 교내 성추행·성희롱 사건에 대해 "피해 학생과 학부모, 학교 측에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정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 그리고 정치인으로서 죄송스럽고 송구스러운 마음"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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