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법원'공씨책방'에 퇴거명령···젠트리피케이션에 밀려난 '미래유산'

 법원이 서울미래유산으로 선정된 중고서점 '공씨책방' 대표를 상대로 현 건물을 건물주에게 인도할 것을 명령했따. 공씨책방은 20여년간 서울 서대문구 현재 위치에서 영업해왔다. 서울서부지법 민사5단독 황보승혁 판사는 건물주가 낸 건물인도 청구소송과 관련해 공씨책방 대표 장화민(61·여)에게 건물 1층을 건물주에게 인도하고 연체된 임차료 등을 지급하라고 21일 선고했다.










2. 나프타 재협상에 연쇄지진까지..흔들리는 멕시코 경제 

 멕시코를 잇따라 강타한 대규모 지진 여파로 글로벌 자동차 업계의 공급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 특히 해안에서 발생한 지난 7일(현지시간)의 지진과 달리 19일 발생한 규모 7.1의 지진은 자동차 공장들이 밀집한 중부 지역에서 발생해 폭스바겐·아우디·닛산 등이 공장 가동을 일시 중단하는 등 피해를 겪고 있다.











3. 충정샘물 생수서 악취 발생···  본사 환불절차 나서 

시중에 판매된 충정샘물 제품에서 역거운 냄새가 난다는 민원이 잇달아 제기되면서 본사가 제품회수에 나섰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충청샘물을 판매하는 생수나라는 지난 18일 본사 홈페이지를 통해 생수 제품 관련 환불 절차를 공지했다. 구매영수증이나 인터넷구입처 구매확인 이미지를 등록하면 환불 금액을 계좌로 입금해주고 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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