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년범 절반 이상 소년부 송치···  처벌 대신 보호처분 

'부산 여중생 폭행사건'을 계기로 소년범 처벌 강화를 둘러싼 찬반여론이 격화한 가운데 지난해 1심에서 절반 이상의 소년범 사건이 소년부에 송치된 것으로 나타났다. 여전히 형사처벌보다는 보호처분이 더 많았다. 20일 대법원 법원행정처가 펴낸 '2017년 사법연감'에 따르면 지난해 1심 재판에 임한 3242명의 19세 미만 피고인 중 53%에 해당하는 1721명에 대한 사건은 가정법원 소년부로 넘어갔다.









2.병아리용 계란 낳는 닭에서도 살충제 ··· 기준치 15배 초과 검출 

병아리용 계란을 생산하는 농장인 육용 종계 농장의 노계에서 살충제 성분이 초과 검출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충남 당진에 있는 육용종계 농장이 경기도 파주에 있는 도축장에 출하한 산란노계 1만9천623수에 대한 살충제 잔류검사 결과, 살충제 성분인 비펜트린이 허용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됐다고 20일 밝혔다. 











3. 동네 슈퍼 "뭉쳐야 산다"…1만여 곳 '협동조합 슈퍼' 변신

 동네 슈퍼가 협동조합을 만들어 돌파구를 찾고 있다. 생계형 영세 슈퍼마켓은 현재 전국에 6만~7만개가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들은 '공동 브랜드'와 '공동구매'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애쓰고 있다. 코사마트와 나들가게가 대표적이다. 코사마트는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가 1993년 선보인 공동 브랜드이고, 나들가게는 2009년 10월 당시 중소기업청이 동네 슈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내세운 공동 브랜드이다.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7.09.21 (1)  (0) 2017.09.21
주요뉴스 2017.09.20 (2)  (0) 2017.09.20
주요뉴스 2017.09.19 (2)  (0) 2017.09.19
주요뉴스 2017.09.19(1)  (0) 2017.09.19
주요뉴스 2017.09.18 (5)  (0) 2017.09.18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