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말똥 치우며 매년 계약··· 말 관리사 절반 이상 '우울증'

 "말 훈련뿐만 아니라 마분(말똥)도 직접 치워야 하고 경주 때는 말이 경기장에서 출발하기 전까지 고삐를 잡고 있어야 합니다. 일·가정 양립도어렵고 신체적으로 힘든 데다 1년 단위로 계약을 갱신해야 하는 불안정한 직업이죠" 최근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한국마사회 산하 말 관리사 직무 스트레스 조사에서 말 고관리사들은 이 같은 어려움을 토로했다. 








2. “지각 7만원, 결근 20만원” 청소년 노동자 울린 사장…협박까지

 충남 서산에 사는 고등학생 ㄱ(18)군은 지난해 12월부터 6개월 동안 지역의 한 음식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 지역에서 꽤 알려져 장사가 잘 되는 식당이었다. 가정형편이 어려운 ㄱ군은 용돈은 물론 생활비까지 벌어야 했다. 평균일에는 오후5시부터, 주말에는 오후4시부터 매일 새벽2시까지 하루평균 9시간, 주당6일 58시간을 일했다.









3. 4.5조 쓰고 '논문 공장' 된 한국 대학… 논문 질은 세계 평균 밑돌아

 4조5600억원. 정부가 연구중심 대학원을 키운다는 명목으로 1999년부터 18년간 들인 돈이다. 프로젝트 이름은 'BK21'로 국제적인 학술지에 실리는 논문 수를 늘리자는 취지다. 결과는 어떨까. 논문 건수는 약8배로 늘었다.하지만 피인용지수로 본 논문의 수준은 '평균 이하'로 평가됐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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