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롯데면세점-인천공항 임대료 갈등 풀리나··· '벼랑끝' 대화 성사

 롯데면세점과 인천공항공사의 임대료 갈등이 극으로 칟닫고 있던 가운데 극적으로 '대화'가 성사됐다. 기존 롯데면세점은 사드 (THAAD) 배치에 따른 중국의 경제보복으로 관광객의 발길이 끊겼다며 값비싼 공항면세점 임대료 인하를 요구했고 인천공항공사측은 협의하지 않겠다고 공식 입장을 고수해왔다.








2. 서울 '최고 명소'에서 '도심 흉물'까지··· 세운상가 50년 생애

 세운상가군은 서울 종로 세운상가에서부터 퇴계로 진양상가까지 1km에 걸쳐 일직선으로 늘어선 7개 상가를 말한다. 1967년 11월 한국 최초의 주상복합 건물로 준공돼 50년간 도심 한복판을 지켜왔다. 세운상가 자리에는 2차 세계대전이 막바지였던 1945년 일제가 조성한 공터가 있었다. 







3. 남경필 아들, 133명분 필로폰 들여와 여성 물색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수사계는 지난 17일 오후 11시쯤 남씨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18일 밝혔다. 남씨가 남 지사의 아들이라는 사실은 경찰 조사 과정에서 드러났다. 의류업체에 다니는 남씨는 지난 9일 휴가계를 낸 뒤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했다. 지난 13일 베이징 유학 시절 알게 된 중국인 지인을 통해 필로폰 4g을 40만원에 구매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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