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추석 대목 노린 휴대폰 '스미싱 사기'주의보 

 부산 구서동에 사는 이상훈 씨(54)는 지난주'도로명 불일치로 택배 배송불가. 주소지 확인 및 변경 요망'이라는 추석 선물 택배 배송 문자메세지를 받았다. 수상쩍다고 여긴 이씨가 직접 택배회사에 전화해보니 이는 가짜 문자였다. 메시지에 첨부된 인터넷주소(URL)를 클릭했다면 악성코드가 설치돼 휴대폰 소액 결제로 돈이 빠져나가는 '스마싱 사기'로 판명됐다.








2. 국정원 '방송장악 로드맵' 그대로 실행됐다.

이명박 정부 때 국가정보원이  <문화방송>(MBC)과 <한국방송>(KBS)을 장학할 구체적인 로드맵을 만드는 등 공영방송 장악을 기획한 사실이 드러난 데이어, 실제로 이 로드맵이 두방송사에서 실행된 것으로 18일 확인됐다.








3. 치매관리비용 13조→ 106조··· 뒷감당 누가 할까

 정부가 치매 국가책임제의 일환으로 경증치매 환자에게까지 장기요양보험 대상을 확대하겠다고 밝히면서 범위와 재원을 둘러싼 논의가 첨예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고령화가 가파르게 진행되면서 건강보험 부담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상황에서 치매 환자에 대한 국가 지원 범위도 배폭 확대하는 정책이 추친돼 재원 마련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른 셈이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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