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버지가 이상해' 이유리X류수영, 화끈한 이 커플 마음에 드네

악연으로 얽혔던 관계가 한순간에 반전됐다. '아버지가 이상해' 류수영이 이유리에게 고백했다. 11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는 몸싸움 도중 잠자리를 갖게되는 변혜영(이유리 분)과 차정환(류수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변혜영은 계속해서 자신을 쫓아와 이별 이유를 묻는 차정환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다. 거기다 재판이 잘 안풀린 변혜영은 편의점에서 소맥을 마시며 스스로를 위로했다.

 

 

2. SF 황재균, 시범경기 3호 대포 발사… 25인 로스터 굳히나

메이저리그 진입을 노리고 있는 황재균(30,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이 시범경기 3호 홈런을 때리며 기세를 이어갔다. 황재균은 1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스캇데일에 위치한 스캇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시범경기에 7번,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황재균은 1-0으로 앞선 2회 신시내티 선발 투수 스캇 펠드먼을 상대로 왼쪽 담장을 넘는 1점 홈런을 때렸다. 이는 황재균의 시범경기 3호 홈런. 지난 8일 LA 다저스전 이후 2경기 만에 터진 홈런이다. 또한 황재균은 3경기 연속 안타까지 기록했다.

 

 

 

3. 박 전 대통령 파면 사흘째…퇴거·메시지 요구 응답할까 

박근혜 전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의 탄핵 인용 선고 이후 청와대 관저에 머무른 지 12일로 사흘째를 맞았다. 박 전 대통령은 지난 10일 헌재가 파면을 선고한 이래 이날까지 관저 칩거를 이어가고 있다. 헌재 판결 즉시 효력이 발생하기에 박 전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나가야 하나 경호와 시설 문제로 준비할 시간이 필요해 아직 남아 있는 모습이다. 대통령경호실과 대통령비서실 총무비서관실 직원들이 지난 10일 서울 삼성동 사저를 찾은 이래 사저에선 입주를 위해 난방·배관·도배 공사 등 보수 작업으로 분주한 분위기가 감지된다.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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