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상하지 않습니까?" 헌재, 미르·K재단 의문 '송곳질문'


20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15차 변론기일에서도 헌법재판관들의 '송곳' 같은 질문이 증인 입을 잠근 자물쇠를 여는 장면이 연출됐다.
강일원 재판관은 이날 증인으로 나온 방기선 전 청와대 경제수석비서관실 행정관에게 그가 개입한 미르·K스포츠재단 설립 과정에 대한 의문점을 캐물었다.



2. S&P "이재용 부회장 구속, 삼성전자 신용도 영향은 제한적"


S&P는 "삼성전자는 반도체 사업의 견조한 수익성을 바탕으로 올해 우수한 영업실적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 부회장의 구속이 삼성전자의 일상적인 영업활동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라고 평가했다.



3. 보조교재 방안까지 내놨지만…"국정교과서 사실상 좌초"


신학기부터 국정 역사교과서를 시범 사용할 연구학교에 단 1곳만이 지정된 것을 두고 전문가들은 정부의 국정교과서 추진 사업이 사실상 좌초됐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전국 유일의 연구학교 신청 학교도 학내외 강한 반발에 부딪혀 실제 운영을 장담할 수 없는 가운데 이 학교마저 철회로 돌아서면 연구학교 지정은 전무한 상황에 처한다.



* 출처 : 네이버 뉴스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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