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민희 수상 소감서 "감독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홍상수 감독의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에서 주인공 '영희'를 연기한 김민희가 세계 3대 영화제인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받고 나서 "감독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라고 말했다. 지난해 6월 이후 불륜 논란을 일으킨 두 사람은 18일 밤(현지시간) 수상 기념 기자회견에서도 김민희가 홍 감독의 옅은 검정색 양복 재킷을 입고 나오는가 하면, 회견 내내 서로 다정다감한 장면을 노출함으로써 대중들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했다

 

 

 

2. 與, 특검연장 불가…"날치기 방지 약속해야 국회 정상화"

자유한국당은 19일 야4당이 '박영수 특검'의 수사기간 연장을 요구한 것에 대해 "찬성하지 않는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정우택 원내대표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야4당이 원내대표 회동에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에게 특검 연장 요구를 수용하라고 합의한 것에 대해 "그 부분은 황 권한대행이 판단할 문제"라면서도 이같이 말했다. 정 원내대표는 "특검은 정해진 시한 내에 특검을 마무리지어야 한다"며 "헌법재판소가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을 진행중이어서 헌재 결정 전에 특검이 수사를 끝내야 한다. 헌재에서 결정을 내린 뒤에도 특검이 계속 수사하는 것은 순서상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3.​ 朴대통령측 "할 수 있는 건 다한다"…특검조사받고 헌재 나가나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심판 '운명의 한 주'를 앞두고 막판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박영수 특별검사팀의 '뇌물죄 의혹' 대면조사와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최종변론이 금주 차례로 진행되는 등 최순실 게이트 의혹 규명을 위한 법적절차가 종착역을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박 대통령 측은 19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다 한다"는 각오를 밝히며 '판 뒤집기'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박 대통령은 우선 대면조사를 통해 뇌물수수 혐의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점을 강하게 반박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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