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통법 이후도 고객 혜택 39만원…시행 전과 차이 적어"

이동통신사의 보조금 경쟁을 제한하는 단말기 유통법(단통법) 시행 이후에도 지원금 수준, 단말기 출고가 인하, 통신요금 인하 효과 등을 종합하면 이용자들은 최소 약 39만원(2년 사용 평균 )의 혜택을 받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단통법 시행 이전 평균 보조금 42만원과 비교해 크게 낮은 수준은 아니라는 의견이다. 김성환 아주대 경제학과 교수는 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방송학회 미디어제도개선연구특별위원회 주관 '이용자 권익 보호를 위한 통신 정책과 미디어 연구개발(R&D)' 세미나에서 "이용자 차별 해소를 위해 도입된 단통법은 우려와 달리 실질적으로 평균적 이용자의 통신비 부담을 크게 증가시키지 않았다"며 이 같이 밝혔다. 




2. 김부겸, 대선 불출마…"개헌 목소리는 계속 낼 것"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7일 "정권교체의 밀알이 되겠다"며 대선 불출마를 선언했다.김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존하는 나라, 상생하는 세상'을 만들고자 했던, 저의 도전은 끝내 국민의 기대를 모으지 못했고 시대적 요구와 과제를 감당하기에 부족함을 절감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의원은 이어 "이제 민주당 당원의 한 사람으로 돌아가 정권교체를 위한 밀알이 되겠다"며 "성공한 정권을 만들기 위해 저의 노력을 보태고 촛불시민혁명의 염원을 정치를 통해 이루려 했던 제 꿈을 놓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3. '놀부 아내 심보'…밥주걱으로 9살 딸 뺨 후려친 계모(종합)

"엄마, 아빠의 행동이 바뀌기 전까지는 집에 안 갈래요"지난달 25일 오전 8시 30분께 경기도 용인시의 한 초등학교 경비원 숙직실에서 보호받고 있던 A(9)양과 그의 오빠(10)는 이들을 찾아 나선 경찰관에게 단호하게 말했다.A양 남매는 앞서 이날 새벽, 부모로부터 실종신고가 접수된 아이들이었다.경찰은 A양의 뺨, 그리고 오빠의 엉덩이에서 각각 폭행 흔적을 발견, 아동학대를 의심하고 조사에 들어갔다.



*출처 : 네이버뉴스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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