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헌재, 고영태와 '술래잡기'했지만…출석요구서 전달 실패(종합)

비선 실세' 최순실 씨의 국정 농단을 처음 폭로한 고영태 전 더블루K 이사가 헌법재판소에는 결국 나오지 않을 전망이다.헌재는 6일 고 씨에게 오는 9일 예정된 증인신문에 나올 것을 요구하는 출석요구서를 직접 전달하려고 했으나, 고 씨의 거부로 실패했다.헌재는 "직원이 서울중앙지법에 방문해 법원의 협조를 얻어 관련 형사재판 증인출석 전에 고영태에게 출석요구서를 송달하고자 했으나, 고씨가 법원 직원을 통해 출석요구서 수령 거부 및 별도 연락 의사를 밝혔다"고 말했다.




2. [종합]"우린 블랙리스트 피해자"…1052명 영화인 시국선언

영화인 1052명이 블랙리스트 사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또한 김세훈 위원장과 서병수 부산시장의 사퇴 및 구속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7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시네마테크전용관 서울아트시네마에서는 '문화계 블랙리스트 부역자 김세훈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서병수 부산시장 사퇴 및 구속수사를 촉구하는 영화인 선언'이 (가칭) 블랙리스트 대응 영화인 행동(준)의 주최로 진행됐다.




3. 입춘도 왔건만 오지 않는 ‘봄’…“청와대 시간끌기 작전 화나”

첫 촛불이 열린 지 99일째가 되던 지난 4일은 ‘입춘’이었다. 청와대는 전날 온종일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압수수색을 거부했다. 박 대통령 대리인단의 탄핵 심판 시간 끌기는 갈수록 강도를 더하고 있다. 오지 않는 ‘봄’에 전국 시민 42만명(주최 쪽 추산)이 다시 광장에 모였다.박근혜 정권 퇴진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이 주최한 14차 촛불집회에 나온 시민들은 청와대의 각종 어깃장을 집중적으로 성토했다. 



*출처 : 네이버뉴스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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