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영태 "최순실 연설문 고치는 것 목격"…'진실공방' 예상

고영태 전 더블루K 이사가 '비선 실세' 최순실씨가 대통령 연설문을 고치는 모습을 직접 봤다고 법정에서 진술했다.고씨는 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최씨와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의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연설문 고치는 것을 목격한 게 사실이냐'는 검찰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그는 "더블루K 사무실에서 (최씨가) '프린터가 안 된다'고 해서 최씨의 방에 들어갔더니 노트북 화면에 그런 문구, 그런 연설문 같은 게 쓰여 있었다"고 말했다.




2. '제2의 AI사태 막아라'…전국 축산농가 이동중지 명령(종합2보)

 충북 보은에 이어 전북 정읍에서도 구제역 의심 신고가 들어오자 당국이 전국 모든 축산농가에 일시 이동중지명령(스탠드스틸·Standstill)을 발동하기로 했다.또 구제역 확진 및 의심 신고가 들어온 충북과 전북도 내의 소·돼지 등 살아있는 모든 우제류 가축의 반출이 7일간 금지된다.농림축산식품부는 구제역 위기단계를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하고 6일 오후 6시부터 오는 8일 0시까지 30시간 동안 전국적으로 일시 이동중지명령을 내리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3.서울 송파구서 살인사건 잇따라…경찰, 용의자 추적

서울 송파구에서 가족 살해 유기 사건과 전 여자친구 납치 살해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용의자를 쫓고 있다. 6일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서울 송파구 마천동의 한 주택 안방 장롱에서 김모(79)씨 시신을 김씨 손녀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김씨는 지난달 4~6일 사이에 목 졸려 살해된 후 유기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경찰은 전했다. 



*출처 : 네이버뉴스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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