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 복합기로 양면 복사한 오만원권 위조지폐를 유통한 일당이 편의점 직원의 눈썰미로 붙잡혔다.부산 중부경찰서는 6일 형법상 위조통화행사와 사기 혐의로 김모(23)씨를 구속하고 이모(28)씨 등 공범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김씨 등은 지난달 29일 부산 사하구의 한 편의점에서 담배 1갑을 사면서 오만원권 위조지폐를 내밀어 4만5천500원의 거스름돈을 받는 등 총 9매의 오만원권 위조지폐(45만원)를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개통한지 2개월 된 수서고속철도(SRT)의 객실 진동이 심하다는 이용객 불만이 이어지고 있다. 운영사 SR은 안전 문제는 아니라면서도 승객 불편에는 공식 사과했다.최근 SRT 객실 내 진동이 심해 불안하다는 탑승객들의 민원이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탑승했던 사람들은 흔들려서 메스꺼움이나 멀미를 느꼈다거나 선반에 올려둔 짐이 떨어질 뻔했다는 경험담들을 전하고 있다.
3. 60대 현장소장 소화기들고 화염속 뛰어들었다 '참변'
"훈련소 가 있던 늦둥이 아들은 오늘에서야 아버지 소식을 듣고 빈소에 왔네요."동탄신도시 메타폴리스 상가 화재로 숨진 철거작업 현장소장 이모(63)씨의 늦둥이 아들(21)은 6일 경기도 오산장례문화원에 마련된 빈소에서 영정 속 아버지 얼굴을 마주하자 오열했다.열흘 전 입대하는 자신을 눈물로 배웅하던 아버지를 이제는 사진으로 만나볼 수밖에 없다는 사실에 슬픔이 북받치는 듯 했다.
*출처 : 네이버뉴스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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