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000건 더 몰린 여행 취소…참좋은여행사 엇갈린 시선

 30일 오전 9시 30분, 참좋은여행사는 헝가리 유람선 사고가 난 지 5시간 만에 첫 언론브리핑 열고 사과의 뜻을 밝혔다. 첫 브리핑에서 이상무 고객최고책임자(전무)는 "뜻밖의 사고를 당하신 사고자와 유가족들에게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고 말한 뒤 사고 경위를 설명했다. 여행사는 31일 오전까지 이어진 총 6차례 언론 브리핑을 하며 수습 진행상황을 알렸다 .여행사는 6월 2일까지 사고자 가족과 지인 총 49명을 7차례에 걸쳐 헝가리 현지에 보내기로 결정했다.

 

 

 

 

2. 성매매로 입건된 인천 공무원들, 이번엔 뇌물수수 혐의

 성매매를 한 혐의로 형사입건된 인천 미추홀구 공무원들이 인천도시공사 직원들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를 추가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인천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뇌물수수 혐의로 과장 A(50)씨 등 미추홀구 5~7급 공무원 4명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들 4명은 인천도시공사 직원들로부터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3. 수막구균성 수막염 의심환자 인천서 2명 발생...역학조사중

 인천시는 31일 법정 전염병인 수막구균성 수막염으로 의심되는 환자 2명이 신고돼 역학조사에 나섰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지난 29일 신고가 접수된 의심환자 2명 중 1명은 숨지고, 다른 1명은 31일 1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아 현재 2차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천시는 개인정보 보호 차원에서 연령대를 공개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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