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화기애애 '호프 회동' 이틀 만에…도로 얼어붙은 국회 정상화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등 여야 3당 교섭단체 원내대표가 '호프 회동'을 통해 국회 정상화에 공감대를 이뤘지만 이틀 만에 협상이 다시 교착 상태에 빠진 모습이다. 한국당이 국회 정상화 조건으로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사과 및 철회 등을 요구하고 있으나, 민주당은 이를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이어서 막판 타결까지는 상당한 진통이 예상된다.이를 증명하듯 여야 3당은 22일 국회 정상화 방안을 놓고 팽팽한 신경전을 드러냈다.

 

 

 

 

2. 민주당 “고발 철회 없다”…한국당 “철회 없이 복귀 없다”

 국회 정상화로 가는 길이 어둡다.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여전히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민주당은 22일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국회 정상화와 관련해 의원들의 뜻을 들었다. 결론은 ‘한국당의 요구를 들어줄 수 없다’였다. 한국당은 민주당에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과정에서 이뤄진 고소ㆍ고발을 취하하고, 패스트트랙과 관련해 사과하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3. 국토부, 감사원의 “BMW 리콜 전 문제 포착됐는데 늦장 대응” 지적에 “자동차 리콜관련 제도 보완”

 국토교통부는 22일 감사원 감사결과에 따른 지적에 대해 “자동차 리콜관련 제도를 조속히 보완하는 것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국토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감사원이 이날 발표한 '자동차 인증 및 리콜 관리실태' 감사결과를 겸허히 수용한다고 했다.지적된 사항에 대해 국민 안전확보를 최우선해 자동차 리콜관련 제도를 적극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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