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연합뉴스 지원금 폐지 논란…“스스로 자초”


국민청원의 골자는 정부의 지원금 전면 폐지다. "연합뉴스의 국민 혈세로 지급하는 연 300억 원의 재정보조금 제도의 전면 폐지를 청원합니다”가 청원 제목이다. 연합뉴스는 이명박 정부 때 '국가기간통신법' 개정으로 300억 원대의 정부 지원금을 '구독료' 형태로 받아왔다.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의 공정성과 형평성에 정면으로 문제를 제기한 청와대 국민청원이 11일 만에 20만 명을 넘어섰다. 송현주 한림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 학부 교수는 '저널리즘 토크쇼J'에 출연해, 연합뉴스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이 증가한 주요 원인중 하나로 '연합뉴스TV' 허가를 꼽았다.

 

2. 유명배우·시그램 상속녀 연루 '비밀 광신집단'에 美 '발칵'

 

미국 뉴욕에서 유명 연예인과 재벌가(家) 자손 등이 연루된 은밀한 광신집단의 존재가 드러나 파문을 낳고 있다. 특히 일반 여성들을 끌어들여 '섹스 노예'로 삼고 각종 사기 행각을 벌이는 등 추악한 범죄의 실상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이번 사건은 작년 3월 '넥시움'(NXIVM)이라는 이름의 단체 창립자인 키스 라니에르(58)가 사법당국에 체포되면서 전모가 드러났다.넥시움은 라니에르가 1998년 설립한 단체로 연예인을 비롯한 사회 저명인사들을 대거 가입시키면서 급속도로 세를 불렸다. 견상으로는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다단계식 비즈니스 컨설팅 회사를 표방했지만, 실상은 달랐다.

 

3. 뽀통령은 순방 중···K캐릭터 전성시대

 

오는 5월 가정의달을 앞두고 유통 업계는 캐릭터 상품을 활용한 마케팅 기획이 한창이다. 만화·영화 주인공이나 아이돌 가수 등을 본떠 만든 캐릭터 상품들에 대한 소비자의 호감도가 높기 때문인데 3~4년 전부터 판도가 눈에 띄게 바뀌고 있다. 외산 캐릭터보다 국산 캐릭터를 활용한 고객 이벤트나 신제품 출시가 부쩍 늘고 있는 것이다. ‘메이드 바이 코리아’ 캐릭터 상품류인 ‘K캐릭터’가 일본·미국 등의 유명 캐릭터들을 밀어내고 있다. 최근에는 내수뿐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4. "日, 후쿠시마 수산물 수입금지 해제 한국에 재차 요청할 것"

 

일본 정부가 한국에 후쿠시마 주변의 수산물 수입금지 조치 해제를 재차 요청하기로 결정했다고 교도통신이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이 소식통은 오는 23일 도쿄에서 한일 외교 당국자 간 회의가 열릴 예정이며, 이 자리에서 일본 측이 자국 수산물이 방사능 오염으로부터 안전하다는 점을 거듭 주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5. '조강지처 버렸다' M16·M4 소총, 신형으로 바꾸는 美

 

미 육군은 1964년부터 전쟁터에서 생사고락을 같이 한 M16과 M4를 버리려 하고 있다. 미 육군은 여러번 차세대 소총 사업을 시작했다. 미루고 미뤘던 소총의 교체는 요즘 미군의 지상과제다. 미 해병대는 M27 보병자동소총(IARInfantry Automatic Rifle) 사업을 따로 벌이고 있다. 독일 헤클러&코흐의 HK416으로 M4와 M249 모두를 교체하는 사업이다.

 

출처 :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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