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고객과 국민 신뢰 대한항공 만들자”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이 부친인 고(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장례 절차를 마치고 “하나된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자”며 임직원들을 독려했다. 18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조 사장은 17일 오전 사내 게시판에 ‘임직원 여러분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임직원 모두가 자부심을 느끼는 대한항공, 고객과 국민이 신뢰하고 자랑스럽게 여기는 대한항공”의 길을 가야한다고 강조했다. 16일 서울 신촌 세브란병원에서 영결식 등 장례절차를 마친 직후에 직원들에 대한 감사의 뜻과 새로운 출발을 다짐한 셈이다.
2. 서울 아파트값 하락폭 둔화···바닥 찍었나, 계단식 하락장일 뿐인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23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최근 강남 재건축을 중심으로 급매물이 팔리면서 하락세가 둔화하고 있다. 집값이 바닥을 찍은 것일까, 계단식 하락장세의 현상일 뿐일까.18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15일 현재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대비 0.06% 하락했다. 지난해 11월 이후 줄곧 하락세이기는 하지만, 지난달 25일(-0.09%) 이후 낙폭은 4주 연속 줄었다.
3. ‘절묘한 타이밍’ 박유천 제모·염색, 증거인멸죄 안되는 이유
가수 겸 배우 박유천씨가 지난 17일 경찰 조사 전 제모와 염색을 했다는 사실이 알려진 뒤 박씨에게 증거인멸 혐의 등이 적용될 수 있는지에 대해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다.한마디로 자기범죄에 대한 증거인멸죄는 성립 자체가 불가능하다. 내 죄를 내가 감추기 위해 증거를 없애는 행위는 죄가 안된다는 뜻이다. 형법 제155조에 따르면 타인의 형사사건 또는 징계사건에 관한 증거를 인멸한 자에 한해서만 죄가 적용된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요뉴스 2019.04.18 (5) (0) | 2019.04.18 |
|---|---|
| 주요뉴스 2019.04.18 (4) (0) | 2019.04.18 |
| 주요뉴스 2019.04.18 (2) (0) | 2019.04.18 |
| 주요뉴스 2019.04.18 (1) (0) | 2019.04.18 |
| 주요뉴스 2019.04.17 (7) (0) | 2019.04.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