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박유천 9시간 경찰 조사받고 귀가... "심신 피로" 이유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겸 배 우 박유천(33)씨가 9시간가량의 경찰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다. 17일 조사를 받기 위해 경찰에 출석한 박씨는 오전 10시께부터 오후 7시까지 조사를 받았고, 오후 7시 22분께 경기남부경찰청을 빠져나갔다. 경찰 관계자는 "장시간 조사로 심신 피로를 주장하며 추후 조사에 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말했다. 경찰은 추후 조사 일정을 박씨 측과 조율해 결정할 예정이다.

 

 

 

 

 

 

2. 두산 오재원, 승리 접대의혹 반박..."자비로 항공권 끊었다"(전문)

 프로야구 두산 베이스 소속 오재원ㄴ의 필리핀 팔라완 섬에서 있었던 가수 승리의 생일파티를 둘러싼 루머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오재원은 17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자신과 전 여자친구의 항공표 등을 올리고 각종 의혹을 반박했다. 오재원은 이번 글에서 "제가 사랑하는 동료, 팀, 가족을 위해 매일을 노력 중입니다. 그래서 그분들에게 더이상 해가 끼치지 않게 바로 잡고 가야할 것은 바로 잡아야할 것같습니다"라고 말했다.

 

 

 

 

 

 

3. '독방 거래' 변호사, 옮겨주고 건당 1100만원 챙겼다

 돈을 받고 교도소 독방을 알선해 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상채 변호사가 직접 수감잗르을 만나 거래를 제안했다는 진술이 17일 법정에서 공개됐다.  또한 검찰 조사에 따르면 김 변호사는 '청담동 주식 사기' 장본인인 이희진씨의 동생에게도 이같은 제안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04.17 (7)  (0) 2019.04.17
주요뉴스 2019.04.17 (6)  (0) 2019.04.17
주요뉴스 2019.04.17 (4)  (0) 2019.04.17
주요뉴스 2019.04.17 (3)  (0) 2019.04.17
주요뉴스 2019.04.17 (2)  (0) 2019.04.17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