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트르담 살리자' 루이뷔통·구찌 등 유명기업 수천억 쾌척

 화마로 큰 피해를 본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복원을 돕기 위한 움직임이 줄을 잇고 있다.AFP 통신은 15일(현지시간) 프랑스 최고 갑부 중 한 명인 프랑수아 앙리 피노 케링 그룹 회장이 노트르담 대성당 복원을 위해 1억 유로(약 1천280억원)를 내놓기로 했다고 보도했다.피노 회장은 성명을 내고 "노트르담 대성당의 완전 복원을 위한 노력에 필요한 돈은 피노 가문의 투자 회사인 아르테미스사(社)에서 지불할 것"이라고 밝혔다.

 

 

 

 

 

2. 美최대 쇼핑몰서 20대 남성이 5세 소년 발코니 아래로 던져

 '미국 최대 쇼핑몰'로 잘 알려진 미네소타 주 블루밍튼의 '몰 오브 아메리카'(Mall of America)에서 20대 남성이 5세 남자 어린이를 12m 높이 발코니 아래로 던져 중상을 입혔다.15일(현지시간) 미네소타 사법당국은 미니애폴리스 주민 이매뉴얼 아란다(24)를 1급 살인 미수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사건이 발생한 '몰 오브 아메리카'는 1992년 개장한 연면적 83만㎡ 규모의 종합 쇼핑센터로 550여 개의 매장과 식당가, 놀이공원 등을 갖추고 있다.

 

 

 

 

 

3. 주광덕 "이미선 남편, 해명과 달리 근무시간에 주식거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주광덕 의원은 16일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의 남편 오충진 변호사가 판사 시절 점심시간이 아닌 근무시간에 주로 주식거래를 한 정황을 확인했다고 말했다.주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오 변호사의 2004년 9월 15일∼2005년 1월 31일 주식거래 48건의 상세 내역을 확보해 분석한 결과 90%가 근무시간에 이뤄진 거래였다고 주장했다.

 

 

 

 

 * 출처 :  https://medi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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