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이스피싱 '인출책 신고' 은행 직원들, 보복 범죄에 무방비 노출

 서울의 한 시중은행 영업점 창구에서 일하는 여직원 ㄱ씨(35)는 최근 아찔한 경험을 했다. 자신이 경찰에 신고한 보이스피싱 ‘인출책’이 경찰에 연행된 다음날 자신을 찾아와 경찰에 신고한 이유를 따져 물었기 때문이다. ㄱ씨는 “물리적인 위협이나 협박은 없었지만 너무 겁이 나 지점장을 통해 경찰에 순찰 강화를 요청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2. 로버트 할리, 동성 연인과 마약 의혹..부인 "각방 쓴다" 발언 재조명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된 로버트 할리(한국명 하일)의 아내 명현숙씨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디고 있다. 지난 1월 SBS Plus '펫츠고! 댕댕트립'에 출연한 로버트 할리의 세 아들은 "엄마 아빠 요즘 각방 쓴다면서요?"라고 물었다.이에 명현숙은 "어떻게 알았냐"고 화들짝 놀랐고 로버트 할리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지만 이내 "그렇다"라고 시인했다. 

 

 

 

 

 

3. 후쿠시마 수산물, 식탁 오르나.."해산물 전체가 기피대상 될 것"

 한일 수산물 분쟁과 관련한 세계무역기구(WTO) 최종심을 앞두고 수산업계가 수입 재개에 따른 피해를 우려했다. 소비자들이 방사능 오염 우려가 있는 일본 수산물뿐 아니라 국산 수산물까지도 기피할 것이란 주장이다. 정부는 먹거리 안전을 지키면서 수산업계 피해도 줄일 대책 마련에 나섰다.

 

 

 

* 출처 : https://medi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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