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독] 최순실 "김학의 부부와 일면식도 없다" ...배후설 반박
최순실씨가 최근 다시 불거진 김학의 전 차관 임명 배후설을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국정농단 게이트 주범으로 서울동부구치소에 수감중인 최씨는 8일 옥중편지를 통해 "김학의를 전혀 알지 못하고, 부인은 더더욱 일면식도 없다"고 주장했다. 대검찰청 진상조사단이 박관천 전 경정으로부터 "김 전 차관의 부인이 최씨와 친분이 있어 법무부 차관으로 임명됐다고 본다"는 진술을 확보했다는 한 언론 보도의 사실관계를 강하게 부인한 것이다.
2. '기준치 11배' 라돈 검출 아파트..."담배 16개비 매일 피는 수준"
경기도 신도시의 한 아파트에 1급 발암물질 라돈이 검출돼 논란이다. 8일 KBS 뉴스는 경기도 신도시의 한 고급 아파트에서 라돈이 검출돼 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대형건설사가 시공한 이 아파트는 고급자재를 써 분양가도 높게 책정됐다. 인터뷰에 응한 주민 A씨는 "건설사인 만큼 내부에도 좋은 자재를 많이 썼다고 해서 이번에 좀 좋은 아파트에서 살아보자 해서 대출 엄청나게 받아서 들어오게 됐다"고 말했다.
3. 신분증 없이 해외 출국 가능...그래도 여권은 꼭 챙겨야
신분증 없이도 해외 출국이 가능해진다? 지난 7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9년도 업무보고'에는 공항 이용객 편의를 위한 개선 내용이 담겼다. 특히 이 보고서에서 공항 생체정보 신원확인 서비스가 눈길을 끌었는데, 지난해 김포공항을 시작으로 현재 전국 공항 14곳 국내선에서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는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을 지참하지 않아도 지문이나 손바닥 정맥등 생체정보로 인증해 공항을 이용할 수 있다.
*출처: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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