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떼인 돈 받아주겠다"...포털에 글 올려 12억 갈취한 20대 검거

 보이스피싱 등으로 떼인 돈을 받아주겠다며 피해자들로부터 12억원을 갈취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천안 동남경찰서는 지난 3일 이같은 혐의(사기)로 A씨(29)를 구속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2월까지 포털사이트에 '보이스피싱.조건 만남 등으로 떼인 돈을 찾아주겠다'는 글을 올려 B씨(24) 등 17명으로부터 약 12억 원을 갈취한 혐의다.








2. 승리 입대 소식에 경찰 "최대한 빨리 수사할 것"

 입대 계획을 밝힌 가수 승리(본명 이승현·29)에 대해 경찰이 입영 전 최대한 빨리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관계자는 8일 "승리가 입대하기 전 경찰이 수사할 수 있는 선에서 최대한 빨리 수사할 것"이라며 "승리 말고도 다른 관련자들이 있으니 (승리가) 입대하더라도 계속 수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혐의가 입증되지 않았다면(경찰 조사 대상이더라도) 입대를 이유로 입영 전에 긴급체포 등 신병확보를 할 수 는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3. 박소연 케어대표, 후원금 3700만원 개인 보험료 납부 정황

 보호하던 동물을 무분별하게 안락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동물권단체 '케어'의 박소연 대표가 단체 이름으로 받은 후원금 수천만원을 자신 명의의 보험금을 내는 데 쓴 정황이 경찰 조사에서 드러났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케어의 회계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6년 1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3700만원 정도의 케어 후원금이 박 대표 개인명의의 종신보험 보험료로 납부된 정황을 확인했다고 8일 밝혔다.







*출처: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03.08 (6)  (0) 2019.03.08
주요뉴스 2019.03.08 (5)  (0) 2019.03.08
주요뉴스 2019.03.08 (3)  (0) 2019.03.08
주요뉴스 2019.03.08 (2)  (0) 2019.03.08
주요뉴스 2019.03.08 (1)  (0) 2019.03.08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