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독] 버닝썬-경찰 유착 수사 CCTV서 증거 찾았다

 서울 강남 클럽 버닝썬 업주와 현직 경찰관 간 유착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최근 버닝썬 공동대표 이모(46)씨의 자택에서 결정적 증거가 될 폐쇄회로(CC)TV영상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영상에는 "(브로커인) 전직 경찰 강모(44)씨에게 돈을 줬다"는 이 대표의 진술에 힘을 실어주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돈을 줬다"고 주장하는 이 대표 측과 "받은 적 없다"는 강씨 진술이 엇갈리는 상황인데 경찰은 포착 증거를 바탕으로 이 대표 진술에 무게를 싣는 분위기다.








2. "어른 셋이 중학생 집단 폭행" 목격자 영상 확산되며 논란

 충남 서산에서 학부모들이 한 여학생을 집단 폭행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7일 인터넷에는 사건 당사자 여성 3명이 한 여학생을 길거리에서 끌고다니는 영상도 확산되고 있어 논란은 커지고 있다. 이 사건은 해당 중학생의 언니 A(25)씨가 지난 3일 서산 지역 SNS에 커뮤니티에 호소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A씨는 동생 B(16)양이 지난 2일 같은 댄스 학원에 다니는 후배(15)와 함께 원룸 옥상에서 소주를 마시고 헤어진 게 사건의 발단이라고 설명했다.







3. 이재명 측 "내시경 검사로 멀쩡한 사람 배 째려 했다니..."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친형 강제진단'의혹 사건에 대한 8차 공판이 7일 오후 열린 가운데, 이재명 지사는 핵심 쟁점 중 하나인 대면진료에 대한 검찰 측 논리를 정면으로 비판했다. "성남시는 강제입원 대상인지 진단하기 위한 평가입원(강제진단)을 진행하다 중단했다"는 것이다. 앞서 검찰은 이재명 지사가 성남시장이던 2012년 친형인 고 이재선씨를 정신병원에 강제입원시키기 위해 단체장의 권한을 남용해 보건소장 등에게 의무 없는 일을 지시했다며 지난해 12월 '직권남용'등의 혐으로 기소했다.





*출처: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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