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BC사장 심의개입 논란, 방통심의위 직원들은?

 최승호 MBC 사장이 방송통신심의위원들에게 전화해 의견을 피력한 것에 방통심의위직원 전반 이상은 "심의에 영향을 끼쳤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통심의위, 위원장 강상현) 방송심의소위원회가 지난해 5월 세월호 사건을 희화화 방송을 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프로그램에 역대 최고 제재인 '과징금' 징계를 건의했지만, 전체회의에서 한 단계 낮은 '관계자 징계'로 제재수위를 낮췄다.









2. '살상·전투게임' 즐겼다면 양심적 병역거부 안 된다?

 양심적 병역거부자의 '특정 온라인 게임 이용기록'이 새로운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배법원 전원합의체가 지난해 11월 이른바 종교·양심적 병역거부에 대해 "진정하게 성립된 양심을 따른 것이면 정당한 병역거부"라며 무죄 취지로 판단한 이후, '정당한 사유'가 인정됨녀 병역을 거부할 수 있다는 기본 원칙은 세워졌지만, '정당한 사유'판단준거가 부족한 상황이다.







3. '선두다툼'없는 쇼트트랙 결승전, 승부조작의혹..."미리 짜고 나온 것"

 SBS에 26일 최근 동계체전 쇼트트랙 종목에서 같은 편을 밀어주는 승부조작이 있었다는 내용의 진정서가 문화체육관광부에 접수됐다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승부조작 의혹은 21일 열린 동계체전 쇼트트랙 여고부 1000m 결승전에서 불거졌다. 당시 영상을 보면 5명이 레이스를 벌이던 중 2명이 엉켜 넘어진다. 





*출처: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03.07 (2)  (0) 2019.03.07
주요뉴스 2019.03.07 (1)  (0) 2019.03.07
주요뉴스 2019.02.27 (6)  (0) 2019.02.27
주요뉴스 2019.02.27 (5)  (0) 2019.02.27
주요뉴스 2019.02.27 (4)  (0) 2019.02.27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