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약배우' 왜 나오나" 정석원,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출연 논란

 마약 투약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배우 정석원(33·사진)이 27일 개봉한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감독 김유성)에 주요 배역으로 편집 없이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정석원은 극 중에서 일본인 카즈라 역을 맡았다. 카즈라는 주인공 엄복동의 최후 경쟁자로, 극의 후반부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정석원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출국'과 지난달 방영을 시작한 넷플릭스 6부작 드라마 '킹덤'에도 편집 없이 모습을 드러내 논란을 빚었다.







2. 제주 어린이집 보육교사 결핵 확진...보건당국은 '쉬쉬'(종합)

 제주 노형동 한 어린이집 교사가 결핵에 걸렸지만 보건당국은 사실관계 확인을 거부하면서 감추기에 급급했다. 27일 제주시보건소에 따르면 제주시 노형동 모 어린이집에 근무하는 A씨가 이날 결핵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20일 제주시 내 모 검진기관에서 흉부 엑스레이(X-ray)와 전산화단층 촬영장치(CT) 상 결핵이 의심, 정확한 판정을 위해 제주시 내 한 종합병원에서 기관지 내시경검사를 실시했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3. '발코니 알몸 노출' 30대, 항소심서 벌금형 선고받자 상고장 제출

 대낮 호텔 발코니에서 나체 상태로 서 있는 게 공연음란죄에 해당하는지 최종판단은 대법원에서 가려지게 됐다. 1심은 무죄로 판단했지만, 항소심이 벌금형을 선고해 네티즌들의 격렬한 공방을 불러 일으킨 가운데 당사자인 30대 남성이 항소심 판결에 불복, 상고했다. 27일 부산지법에 따르면 A(36)씨는 최근 항소심 재판부인 부산지법 형사2부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출처: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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