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독]베트남 '해피벌룬' 흡입 사진 파문…빅뱅 승리 "조작"
서울 강남의 유명 클럽 '버닝ㅆ너 사태'로 도마에 오른 빅뱅의 승리(29·본명 이승현)가 경찰에 자진 출석 의사를 밝힌 가운데, 지난 2017년 승리가 베트남에서 환각을 일으키는 일명 '해피벌룬'(아산화질소)을 흡입하는 듯한 모습이 담긴 과거 사진이 다시 논란이 되고 있다. 승리 측은 "(해피벌룬 흡입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억울하다"는 입장이다.
2. '3·1절 100년' 모범수 751명 가석방...음주·성폭력 제외
법무부가 3·1운동 100주년을 앞두고 무기수형자 2명을 포함한 751명을 오는 28일에 가석방한다. 법무부는 28일 오전 10시에 전국 53개 교정기관에서 모법수형자와 환자, 고령자 등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총 751명에 대한 가석방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가석방 대상자에는 무기수형자 2명을 포함한 징역 10년 이상의 장기수형자 24명과 70세 이상의 고령자, 중증환자,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55명이 포함돼 있다.
3. "시흥동 폭행 가해자, 사건 전에도 식당 왔다..피해자와 안면 있어"
서울 금천구 시흥동의 한 식당에서 발생한 폭행 사건 가해자가 피해자와 안면이 있는 사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시흥동에서 오래 거주한 가해자는 이전에도 식당을 종종찾았다고 한다. 중앙일보는 27일 피의자 이모(65)씨가 사건 전에도 종종 식당에 들러 피해자와 안면 정도는 있는 사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시흥동에서 어릴 때부터 살아온 이씨가 실형을 선고받더라도 출소하게 되면피해자는 큰 공포감을 느낄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출처: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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