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버닝썬' 직원 "성관계 동영상 배경, VIP룸과 비슷" 경찰 진술
서울 강남의 유명 클럽 '버닝썬'에서 촬영된 것이라고 소문이 돈 성관계 동영상과 관련, 클럽 관계자가 "버닝썬 VIP룸과 비슷해 보인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전날 버닝썬 영업사장 한모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최근 '버닝썬'과 고나련된 제목으로 인터넷 및 모바일 메신저 등으로 확산되고 있는 동영상에는 이 클럽 VIP룸으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남녀가 유사 성행위를 하는 장면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2. 택시단체 "대통령 면담 요청 응하고 카풀 문제 해결하라"
택시 단체들이 집회를 열고 문재인 대통령과의 면담을 재차 요구하며 청와대와 정부가 나서 카풀영업을 중지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등 택시 4개 단체는 오늘(12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당사 앞에서 집회를 열고 "문재인 대통령은택시 비상대책위원회의 면담 요청에 즉각 응해 불법 카풀 영업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3. 여대생 사칭한 '로맨스 스캠' 구속...남성에게서 5천만원 가로채
"성남에 사는 여대생이예요. 나이는 20살. 나랑 사귈래요?" 직장인 A(22)씨는 지난해 10월 초, 휴대전화 랜덤 채팅 앱을 통해 이런 메시지 한 통을 받았다. A씨가 솔깃해 답장을 보내자 여대생을 자처한 이는 자신의 사진과 소셜네트워크(SNS)메신저 아이디를 보냈다. A씨가 미심쩍어 하자 이 여성은 자신의 주민등록증을 촬영해 보내며 믿음을 샀다. 여성에 대한 믿음이 생긴 A씨는 거의 매일 메신저를 통해 연락을 주고받았지만 실제로 단 한번도 만나보지 않았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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