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탈의실 몰카' 前 수영 국가대표 항소심서 징역 10월...법정구속

 여자 수영선수 탈의실 몰래 카메라를 설치해 촬영한 혐의로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전직 국가대표 수영선수가 항소심에서는 징역 10월을 선고받았다. 함께 이날 법정에 선 동료 수영선수 4명에게는 원심과 같은 무죄가 내려졌다. 수원지법 형사항소6부는 17일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전 국가대표 수영선수 A씨(27)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이날 선고로 법정 구속됐다.





2. "왜 저런 애와 다니냐" 동거녀 험담한 지인 숨지게 한 40대

 동고녀에 대해 "왜 저런 애와 다니냐"라고 험담했다는 이유로 지인을 폭행해 숨지게 한 4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대전지법 제11형사부(재판장 정정미)는 상해치사 혐의 등으로 기소된 A씨(43)에게 징역 8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9월 6일 새벽시간 대전역 광장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지인이 자신의 동거녀에 대해 "왜 저런 애(여자)와 같이 다니냐"는 등의 험담을 했다는 이유로 분노해 폭행하던 중 넘어져 머리가 부딪히며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3. 시청자에 돈 받고 수억대 대리게임 인터넷방송 30대 BJ 구속

 아프리카TV등에서 인터넷방송을 하다 30대 BJ가 시청자에게 돈을 받고 수억원대 대리게임을 한 혐의로 구속됐다. 서울 남부지방법원은 불법으로 환전된 게임머니로 도박을 한 혐의(게임산업진흥법 위반 등)로 인터넷방송 BJ A씨(36)에 대해 지난 16일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누적 시청자가 36만여명인 인기 BJ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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