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독]송명빈 "X나게 맞자" 피해 직원 울음·비명에도 수분간 무차별 폭행···추가 증거 공개
인터넷에서 '잊혀질 권리'를 주장한 디지털 분야 권위자인 송명빈 마커그룹 대표(49)가 직원 양모씨(33)를 수년에 걸쳐 폭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송 대표는 양씨에게 욕설과 협박을 일삼고 도망가지 못하도록 휴대전화, 신분증, 여권 등을 빼앗기도 했다. 경향신문은 논의 끝에 송 대표의 폭행 당시 상황이 담긴 녹음파일을 공개하기로 했다.
2.'412일째' 파인텍 굴뚝농성...인권위 "올해 넘겨선 안돼"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412일째 굴뚝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파인 텍지회 조합원들과 사측이 합의에 도달할 수 있도록 정부와 국회, 시민사회의 관심을 촉구했다. 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은 28일 오후 '파인텍 고공농성 해결 촉구' 성명서를 발표하고 "29일로 예정된 제2차 교섭에서 노사가 그동안 쌓은 불신과 편견을 털고 전향적인 합의점을 찾아야 한다"며 "당사자인 노사뿐만 아니라 정부와 국회, 시민사회 등 사회 전체가 관심과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강원도 강릉에서 수능시험을 마친 고등학생들이 여행을 왔다 일산화탄소 가스에 중독돼 3명이 숨지고 7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데 이어, 이번에는 베트남으로 여행갔던 고교생이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남의 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 A군이 지난 27일 오후 2시(현지시간) 베트남 호이안 랑방해변에서 물에 빠져 숨졌다. 8일 경남도와 경남도교육청에 따르면 대학수능시험을 마친 A군 등 일행 3명이 전날 베트남으로 여행을 떠났다가 해번에서 물놀이 도중 A군이 익사해 숨졌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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