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방부, 日초계기 촬영영상 공개에 "깊은 우려와 유감"(종합)
국방부는 28일 한일간 '레이더 논란'과 관련해 일본 방위성이 자국 P-1 해상초계기가 촬영한 영상을 공개한데 대해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명한다"고 밝혔다. 최현수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국방부 입장'을 통해 "광개토대왕함은 (조난당한 북한 선박에 대한) 정상적인 구조 활동 중이었으며 '우리 군이 일본 초계기에 대해 추적레이더(STIR)를 운용하지 않았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2. 슈, 해외 상습도박 혐의 불구속 기소 '사기·국내 도박 무혐의'
가수 S.E.S 멤버 슈(본명 유수영)이 상습도박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7일 범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 형사2부는 슈를 상습도박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슈는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마카오 도박장에서 여러 차례에 걸쳐 수억 원대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기 및 국내 도박 혐의는 무혐의 처분을 받앗다. 슈는 올해 6월 서울 광진구의 한 호텔 카지노에서 2명에게 6억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피소돼 수사를 받았다.
3. 'BMW 화재 은폐 의혹' 소비자들의 엇갈리는 시선
정부가 베엠베(BMW) 차량화재와 관련해 제작사의 결함 은폐 및 축소 의혹을 제기, 검찰 고발을 예고하고 나섰다. 그러나 이 같은 조사결과에 대해 기존 차량 소유주와 예비구매자 간의 반응이 극명하게 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지난 24일 국토교통부는 민관합동조사단의 조사결과에 따라 지난 7월과 8월 잇따라 발생한 BMW 차량화재의 원인을 설계함으로 추정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요뉴스 2018.12.28 (4) (0) | 2018.12.28 |
|---|---|
| 주요뉴스 2018.12.28 (3) (0) | 2018.12.28 |
| 주요뉴스 2018.12.28 (1) (0) | 2018.12.28 |
| 주요뉴스 2018.12.27 (7) (0) | 2018.12.27 |
| 주요뉴스 2018.12.27 (6) (0) | 2018.12.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