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故 김용균 어머니 '불길한 예감' 현실이 될 수도...
자유한국당의 갑작스러운 공개 토론회 요구로 이른바 '김용균 법'이라 불리는 산업안전보건법 개정 연내 처리가 무산 위기에 놓였다. 한국당 소속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고용노동소위원장 임이자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 환노위 간사 회동이 끝난 뒤 "소위 위원들 일부가 노동자, 사용자 등 여러 분야를 망라한 이해당사자들의 공개토론을 하자고 제안했다"며 "연내에 (법안을) 처리하면 물론 좋겠지만 이 법을 얼만큼 진전시크냐도 중요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2. 김성태 "딸 특혜 의혹 기사에 등장하는 '사무국장 ㄱ씨'는 유령 인물"
자유한국당 김성태 전 원내대표는 한겨례신문의 딸 KT 특혜 채용 보도와 관련해 기사에 등장하는 '사무국장 ㄱ씨'는 가공의 인물이라고 26일 주장했다. '사무국장 ㄱ씨'는 이 신문이 의혹 제기의 근거로 삼았던 인물이다. 김 의원은 "한겨레 보도 이후 진짜 사무국장 정 모씨가 딸 아이에게 전화했다"며 "정 씨는 딸에게 '기자가 도대체 어떤 사무국장이랑 통화했는지 확인이 필요할 듯하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3. [단독]광희 측 "매니저 확인, '일진설' NO..폭행한 적 없어"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황광희 매니저 유시종씨에 대해 '일진설'(불량학생설)이 제기된 것과 관련 황광희 소속사가 이를 부인했다. 광희 소속사 본부이엔티 관께자는 26일 스타뉴스에 "광희 매니저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자신은 소위 '일진'이 아니었으며 본인은 그런 일을 한 적도 없고 전혀 기억에 없다고 했다"고 밝혔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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