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초등학생 희망 직업 1위 '교사'...10년 만에 밀렸다

 초등학생의 장래 희망으로 그동안 부동의 1위는 교사였다. 하지만 올해는 10년 만에 '운동선수'로 바뀌었다. 또 많은 아이들이 인터넷 개인방송 진행자(유튜버)나 뷰티 디자이너를 꿈꾸고 있는 것으로도 조사됐다.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지난 6~7월 전국 초·중·고교생 2만7265명, 학부모 1만7821명, 교원 2800명을 대상으로 '초중등 진로교육 현황'을 조사한 결과를 13일 공개했다.







2. 위안부 피해 이귀녀 할머니 별세...남은 생존 위안부 피해자 25명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귀녀 할머니가 14일 오전 향년 92세로 별세했다. 충북 청주에서 태어난 고인은 1943년 '중국에 가면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에 중국에 갔다가 위안소에서 고초를 겪었다. 해방 이후 중국에서 생활하다 2011년 대한민국 국적을 회복했다. 이후 2016년부터 용인서울용양병원에 입원해 지냈다.







3. 황교익 "우리 사회가 전문가 표현 억제하고 있다"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가 요리연구가 백종원 비판에 대해 "전문가들이 얼마든지 표현할 수 있는데 우리 사회는 하지 말라고 제어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황 칼럼니스트는 14일 오후 강원 춘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행복 포럼에서 닭갈비와 막국수 생각토크쇼 진행에 앞서 최근 백종원 비판에 대해 우리 사회에서 전문가들이 처해 있는 상황을 꼬집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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