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갑질 파문' 제주대병원 교수 "사실과 전혀 다르다"

 환자들을 치료하고 있는 치료사들을 수차례 폭행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 공개로 갑질 파문에 휩싸인 제주대학교병원 A교수가 "사실과 전혀 다르다"고 주장했다. A교수는 13일 오후 제주대학교병원 내 제주대 의학전문대학원 1호관에서 기자화견을 열고 "경위가 어찌됐든 의사이자 교육자인 저의 불찰로 이 같은 사태가 벌어진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2. "아내 父 채무 아니다" 장인 사기 의혹에 처가 가정사 털어 놓은 김태우

 배우 한고은 조여정 차예련에 이어 가수 김태우도 가족의 아픈 사연을 털어놨다. 아내의 부친이 사기 행각을 벌였다는 의혹 때문이다. 김태우 측은 아내가 부모의 이혼 후 부친과 교류 없이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김태우 소속사 소울샵 엔터테인먼트는 13일 "김태우의 장인은 1985년 장모와 이혼했고, 딸의 결혼식에도 참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3. 식약처 "생리대 안전성 재확인"...시민단체 "건강피해 입증 못해"

 생리대 안전성 논란을 두고 정부와 시민단체가 또다시 맞뭍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시중 유통 중인 생리대에서 나오는 유해물질이 인체 유해하지 않은 수준이라고 발표한 반면, 시민단체는 식약처가 안일한 조사방법으로 여성들의 건강 피해를 외면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13일 식약처는 생리대·팬티라이너·탐폰 등 297개 제품을 대상으로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검출량을 모니터링한결과, 우려할 만한 수준이 아니라고 발표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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