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산서 치러진 한자자격 시험서 단체 부정행위 의혹 제기

 부산의 한 전문대학에서 치러진 한자 자격증 시험 도중 부정행위가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돼 해당 학교와 시험 주최 측이 진상조사에 나섰다. 부산 D전문 대학과 주최 측은 지난 24일 치러진 4급 한자 자격증 시험에 부정행위가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돼 진상파악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학교 측에 따르면 이날 시험에는 61명의 같은 학과 학생들이 3·4층 두개 강의실에 나뉘어 시험을 치렀다.






2. 이재명, '文정부'와 대립각? "금도 넘어" VS "무리한 몰고가기"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최근 발언 등 행보를 두고 '문재인 정부와 대립각을 세우는 수순'이라는 등 말들이 무성하다. 특히 검찰 조사를 받던 지난 24일, 이 지사가 자신의 페이스 북에 "트위터 글이 죄가 되지 않음을 입증하기 위해선, 먼저(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문준용씨) 특혜채용 의혹이 '허위'임을 법적으로 확인한 뒤 이를 바탕으로 '허위사실에 대한 명예훼손' 여부를 가릴 수 밖에 없다"고 밝히면서, 문 대통령의 아들건을 거론하자 논란은 증폭됐다.






3. '문화계 황태자' 차은택, 구속기간 만료로 2년만에 석방

 최순실(62)씨의 측근으로 박근혜 정부 시절 '문화계 황태자'로 불리며 각종 이권을 챙긴 혐의로 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던 차은택(49)씨가 구속 기간 만료로 26일 석방됐다. 대법원에 따르면 차씨는 지난 23일 대법원 1부(주심 이기택 대법관)의 구속취소결정을 받은 뒤 이날 0시 서울구치소에서 석방됐다. 지난 20161년 11월에 구속된 지 2년만이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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