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평가원 "2019학년도 수능 이상없음...국어 31번 난이도 유감"
26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이 2019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의 문제·정답에 모두 이상이 없었던 것으로 결론지었지만, 논란이 컸던 국어 영역 31번 문항의 난도에 대해 "수험생 기대와 달라 유감"이라고 밝혔다. 평가원이 지난 19일까지 누리집을 통해 받은 이의신청에 991건이 접수됐는데, 이 가운데 의견 개진, 취소·중복 등을 제외하고 실제 심사 대상은 107개 문항 766건이었다.
2. '가짜 권양숙'에 뜯긴 윤장현, 돈 빌려 4억5000만원 보냈다
윤장현(69) 전 광주광역시장이 시장 재직 시절 '보이스피싱' 피해를 본 4억5000만원은 은행 대출금과 지인에게 빌려 마련한 것으로 확인됐다. 26일 광주지검 등에 따르면 윤 전 시장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시중은행 두곳에서 총 3억5000만원을 대출받았다. 자신을 권양숙 여사로 소개하는 문자메시지를 보낸 김모(49·여·구속)씨에게 돈을 보내기 위해서였다.
3. 강원랜드 인사팀장 "임원이 '권성동 청탁' 명단 건네"
강원랜드 인사팀 관계자가 권성동(사진) 자유한국당 의원이 채용 청탁을 전달받아 지원자 점수를 조작했다고 법정에서 증언했다. 2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이순형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권 의원의 재판에는 강원랜드 인사팀장으로 근무한 권모씨가 증인으로 출석했다. 그는 지난 2012년 강원랜드 1차 교육생 선발 당시 채용 공고가 나갔을 무렵 전모 본부장으로부터 13명의 명단과 함께 "합격시켜달라"는 청탁을 받았다고 증언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요뉴스 2018.11.26 (6) (0) | 2018.11.26 |
|---|---|
| 주요뉴수 2018.11.26 (5) (0) | 2018.11.26 |
| 주요뉴스 2018.11.26 (3) (0) | 2018.11.26 |
| 주요뉴스 2018.11.26 (2) (0) | 2018.11.26 |
| 주요뉴스 2018.11.26 (1) (0) | 2018.1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