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골프장 성관계 동영상' 최초 유포자를 찾기 위해 경찰의 본격적인 수사가 시작됐다. 21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동영상 당사자로 지목된 이모(53)씨가 고소장을 제출하면서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며 "최초 유포자를 찾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문제의 동영상은 20여일 전부터 유포된 거승로 파악됐다"면서 "카카오톡의 경우 2~3일치 자료만 서버에 보관되므로 압수수색은 의미가 없다고 판단된다"고 말했다.
2. 강아지 네 발 모두 잘린 엽기사건 충격... '짖어서' 그랬다는데 누리꾼들 공분
강아지가 짖었다는 이유로 학대를 당해 결국 네 발을 잘라내게 됐다는 끔직한 소식이 전해져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있다. 21일 청와대 국민청원에는 '짖는다는 이유로 덕구는 장애견이 되었습니다'라는 글이 게시됐다. 이 청원은 동물보호단체 '유기동물의 엄마아빠'(이하 유엄빠)가 올린 것으로, 내용을 보면 광주광여깃에서 발견된 강아지 덕구는 지난 10일 짖었다는 이유로 행인에게 상상할 수 없는 잔인한 학대를 당했다는 것.
3. 조선대 대학원생 대만 호텔서 사망...사인은 유황중독
조선대학교 대학원생이 학회 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해 대만에 갔다가 현지 호텔에서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1일 조선대에 따르면 대학원생 남자 1명과 여자 2명이 지난 8월31일 대만에서 열리는 학회 세미나에 참석했다가 여자 대학원생 A씨가 호텔 방에서 숨졌다. 여자 대학원생 2명은 호텔 같은 방에서 잠을 잤으며 A씨는 욕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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